결국 오늘 드디어 VS 2008(Orcas)를 설치했다.
VS 2008에는 오피스 2007과 같은 리본바 라던가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사실 현업의 개발자에게 가장 관심가는 쪽은 컴파일 명령 중 /MP 옵션일 것이다.
그리고 그간의 베타 뿐만 아니라 정식버전에서도 /MP 가 IDE에 포함되지 않고 여전히 Command Line에서 별도로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 씁쓸하게 한다.
그리고 빌드~*
아직 기존 백업받은 파일들을 전부 옮기지 못해 몇분 가량 걸리는 빌드꺼리(프로젝트)가 없다.
/MP 옵션을 On/Off 해가며 CPU 를 관찰... .
머 아직은 그다지 빌드 타임이 줄었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하겠다.
아직은 몇대의 PC가 연결된 IncrediBuild가 체감속력은 더 빠를 것 같다.
이제 겨우 관심있는 사람들에 의해 관심을 갖게된 /MP 옵션이니 만큼 여기에 최적화된 프로젝트/빌드 요령이 곧 나올 듯 하다.
(어쩌면 최신 IncrediBuild가 이것까지...?)
참고로 /MP 옵션에 관해 아주 정리가 잘된 포스트를 링크 건다.
http://www.sysnet.pe.kr/Default.aspx?mode=2&sub=0&detail=1&wid=503
아... 여전히 정성태님의 주옥같은 글들은 전율을 느끼게 한다. ㅠㅠ
제 할일도 제대로 못해 매일 ㅎㄷㄷ에 걸어다니는 떡실신 상태인 나를 부끄럽게 한다.
VS 2008에는 오피스 2007과 같은 리본바 라던가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사실 현업의 개발자에게 가장 관심가는 쪽은 컴파일 명령 중 /MP 옵션일 것이다.
그리고 그간의 베타 뿐만 아니라 정식버전에서도 /MP 가 IDE에 포함되지 않고 여전히 Command Line에서 별도로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 씁쓸하게 한다.
그리고 빌드~*
아직 기존 백업받은 파일들을 전부 옮기지 못해 몇분 가량 걸리는 빌드꺼리(프로젝트)가 없다.
/MP 옵션을 On/Off 해가며 CPU 를 관찰... .
머 아직은 그다지 빌드 타임이 줄었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하겠다.
아직은 몇대의 PC가 연결된 IncrediBuild가 체감속력은 더 빠를 것 같다.
이제 겨우 관심있는 사람들에 의해 관심을 갖게된 /MP 옵션이니 만큼 여기에 최적화된 프로젝트/빌드 요령이 곧 나올 듯 하다.
(어쩌면 최신 IncrediBuild가 이것까지...?)
참고로 /MP 옵션에 관해 아주 정리가 잘된 포스트를 링크 건다.
http://www.sysnet.pe.kr/Default.aspx?mode=2&sub=0&detail=1&wid=503
아... 여전히 정성태님의 주옥같은 글들은 전율을 느끼게 한다. ㅠㅠ
제 할일도 제대로 못해 매일 ㅎㄷㄷ에 걸어다니는 떡실신 상태인 나를 부끄럽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