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C200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5/07 GDC 2007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게임은... (2)
  2. 2007/05/07 빌 로퍼, 뵙던 날!!!!!! (4)
  3. 2007/03/04 GDC 2007 다녀오겠습니다.
몇개의 포스트가 연달아 약 2달전 내용들이라 좀 찔린다... (×_×;)

올린 김에 한마디 더 적자면, TGS(동경게임쇼)랑 100% 다르게, E3랑도 꽤나 달리 GDC의 Expo 세션들은
몇개의 게임기용 Library를 제외하곤 철저히 미국 위주란 점이다.

사람은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만 보인다고, 그 복잡한 부스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SOFTIMAGE 부스였는데 평소 SOFTIMAGE를 좋아했던 건 아니고,
아이돌마스터(THE IDOLM@STER)의 동영상 때문이었다.

양키 게임들 속에 피어난 가련한 치하야...-_-;;

양키 게임들 속에 피어난 가련한 치하야...-_-;;

한국은 전통(?)적인 3D MAX 위주지만 일본은 SOFTIMAGE가 대세인 곳.
그래서인지 SOFEIMAGE 부스에서 본 아이돌마스터는,
양키 센스와 버터과 커피 냄새 넘치는 GDC에서 간장 냄새를 맡게해주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암튼 SOFTIMAGE 社에서도 아이돌마스터는 인정하는군. @⌒▽⌒@)ノ
아이돌마스터 랭킹 4천대 순위(*´Д`*) 이지만 반갑다, 아이돌마스터!

무엇보다 동영상이나마 거의 유일하게 본 아시아권 게임이었으니.  ^---^

(Polygon Magic 부스에서 종일 동영상은 틀어줬지만,
CRI-WARE는 대형 광고판만 있고 부스는 왜 차리질 않은거야?)

우리의 안드로메다 개념, 미키~~

우리의 안드로메다 개념,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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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GDC 2007때 Rhea君에게 일어난 작은 기적에 대한 사진이다.

Expo 회장을 배회중, 인텔부스에서 대단히 낯익은 맘씨 좋게 생긴 아저씨를 목격했다.

아, 아니!! 이 분은?!!

아, 아니!! 이 분은?!!

비비비비비비비비~~빌 로퍼?!

비비비비비비비비~~빌 로퍼?!



그래서 Rhea君은 카메라를 들고 인터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긴장한 자세로 기다리고 있으니
지나가던 히스패닉인지 동남아 계열인지 헛갈리게 생긴 넘이 누구냐고 묻는 것이었다.

복잡한 설명이 머가 필요 있으랴, Rhea君은,

"StarCraft !!"

라고 친절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WHAT? I don't know... .

무엇이? 스타크를 모른... 아 맞다, 스타크는 한국에서만 유명한 게임이지, 다시 친절하게~

"DIALBO !!"  (하마트면 댜블로 투우~~라고 말할 뻔)

해주니까 그저서야 눈을 깜빡이며 안다는 표정을 지었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빌 로퍼에게 다가가 사진을 찍었다.

(모처럼 MSN 처리한)Rhea君 & 빌 로퍼 아저씨

(모처럼 MSN 처리한)Rhea君 & 빌 로퍼 아저씨

Rhea君은 평소 궁금하였던,

스타크래프트2의 출시일과 캐리건과 짐 레이너의 운명, 제라툴의 컴백젤나가에 대한 비밀,
과연 언제쯤 질럿이 지대공 공격을 할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
과,
디아블로3에서 소서리스는 여고생 캐릭터로 등장시켜달라는 의견


등을 제시하...고 싶었으나 바짝 얼어버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당황활 뿐이었다!
(언젠가 코지마 히데오랑 나란히 앉으면 오줌 싸겠네. (*´Д`*);; )

아, 그리고 헤어지기전, 싸인을 해주셨다.

질러라 게임을~!! (뻥!) - 어쩌면 '맡겨라 게임을!' ....

질러라 게임을~!! (뻥!) - 어쩌면 '맡겨라 게임을!' ....

넹!
어떤 좌절이 있어도 멋진 게임을 만들어 부끄럽지 않은 개발자가 되겠어용~~!!
스타크래프트2랑 디아블로3 나오면 꼬옥 살테니 일단 빨리 좀 만들어 주세요~!!!

미야모토 시게루 아저씨는 이번엔 너무 멀리서 봤다.
그러나, 빌 로퍼 아저씨랑 나란히 사진찍고 사인 받은 이 작은 기적은,
게임 개발자로써 Rhea君에게 큰 영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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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메몰 2기가

메모리스틱도 추가로 샀습니다.


항공권도 왔고...

항공권도 왔고... 요즘 항공권은 e티켓이라 티켓이 초라하군요.


달러도 챙기고...

달러도 챙기고 오른쪽 상단은 쓰다남은 미국 동전.


비상약품

비상약품도 필요하지요, 정체는 불명.


체류비도 받았습니다.

체류비 만세.


호텔 바우처

호텔 바이처. ...과연 부페를 줄까?


새 여권의 첫목적지는...

새 여권의 첫목적지는...


미국하고도..

미국하고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로 향합니다.


다녀오면 제주도!

다녀오면 제주도를 위해 스카이패스도 잊지말아야 하지요.


페덱스로 날라온 것은,

페덱스로 날라온 것은,


이런 행사에는...

앙케이트지. 이런 행사에는 선물주는 앙케이트를 놓지면 후회합니다.


없으면 대략낭패

없으면 대략낭패, 출입증.


뒷면은 마그네틱바

아마 삑~ 긋고 입장할듯 합니다.



그럼, Rhea君!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7로 출격하겠습니다!!!

이 짤방은 본문과 무관합니다.

이 짤방은 본문과 무관합니다.


호텔에서도 인터넷되고 노트북 가져가니 몇일간 GDC 2007 이야기를 적겠네요.
그럼 무사히 GDC 2007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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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TAG GDC, GDC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