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스틱도 추가로 샀습니다.

항공권도 왔고... 요즘 항공권은 e티켓이라 티켓이 초라하군요.

달러도 챙기고 오른쪽 상단은 쓰다남은 미국 동전.

비상약품도 필요하지요, 정체는 불명.

체류비 만세.

호텔 바이처. ...과연 부페를 줄까?

새 여권의 첫목적지는...

미국하고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로 향합니다.

다녀오면 제주도를 위해 스카이패스도 잊지말아야 하지요.

페덱스로 날라온 것은,

앙케이트지. 이런 행사에는 선물주는 앙케이트를 놓지면 후회합니다.

없으면 대략낭패, 출입증.

아마 삑~ 긋고 입장할듯 합니다.
그럼, Rhea君!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7로 출격하겠습니다!!!

이 짤방은 본문과 무관합니다.
호텔에서도 인터넷되고 노트북 가져가니 몇일간 GDC 2007 이야기를 적겠네요.
그럼 무사히 GDC 2007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