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케익 가게 주제에...
엄청나게 높고 큰 실내.
그 유명한 로고.
실제 치즈케익은...
다섯명이 들어가, 각기 다른 치즈 케익 다섯개를 시켰다. 이 무슨 단순 무식한 짓이냐?
단 것을 싫어하는 나로썬 이 아플 정도의 당분과 당뇨병 덩어리로 밖에 보이지 않았지만...
이 단순 무식한 5명의 동양인들이 신기했던지 주방장이 직접 나와 감상을 물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