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1) iOS4.0의 한계 : 기본 앱이 아닌, 다운받은 앱과 게임은 멀티태스킹으로 다른 앱으로 전환한후
다시 들어가면 초기 로딩부터 시작합니다.
결국 아무런 의미가 없네요. 적어도 3GS 하드웨어에선 멀티태스킹이 아니라 "최근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아이폰4에서는 실행중 스냅샵을 그대로 들고 있기를 기대합니다... .
2) Cocos2d + JPG 버그. 알파값이 50%정도 적용되어 어둡게 나타납니다. PNG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3) 업데이트후, 동기화를 통해 넣었던 이미지들이 작게 축소가 되었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4) 확실히 배터리가 더 빨리 닿는 듯한 느낌은 그냥 기분탓?
새술엔 새부대인지라 왠지 아이폰4 데모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