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들과 마마마 11화, 12화 생방을 봤습니다.

왜 방영이 안되었는지 알수 있었고...
결말은,
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호무

眞히로인

眞히로인

처음부터 끝까지 호무라가 주인공 맞습니다. 호무라의 시선으로 OP, ED 노래 듣고 호무라의 시선으로 감상하면 됩니다.

제목은 떡밥일 뿐입니다.
호무라에 맞춰 보면 됩니다. 분명 원제목은 마법소녀 호무라 ☆ 마기카 맞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방으로 본 씹덕들에게 다가온 또하나의 주인공,

데킬라!!

데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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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애갤러는 애갤러를 알아본다.
사실은 파란옷 입으신 분 누군지 모름.
죄송합니다. ( _ _);;;
원문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i1_new&no=5334402
일베 저장소 : http://www.ilbe.com/ilbe/255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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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더욱 증진하겠습니다.
바빠서 잉여스럽지 못해 모두들에게 항상 송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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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애갤 아님

애갤 아님


애갤 아님.
그리고 갤질을 안하니 모르는 닉들이 대부분... .
설마 여기에 이 닉들을 아는 종자는 없겠지?

알고보니 여자사람인 닉도 있었음. 그래도 A/S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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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내 네이트온 대화명이 바뀌었다.
오덕페이트만도 못한 내 인생 ㅠㅠ 이라고.
그랬더니 게임 아카데미 제자넘 중 한명이 따라 썼다... .
오덕페이트만도 못한 내 인생 ㅠㅠ

오덕페이트만도 못한 내 인생 ㅠㅠ


사건은 전말은 누구나 아는대로 오덕페이트가 루리웹 코스프레어 한희님과 하루히의 소실을 함께 봤다는 사실이며 데이트 인증샷까지 올리는 극악무도한 일을 했다는 것이다.
오페 사진 따윌 올리긴 싫으므로 링크로 대신 한다.
이것을 보고 반성, 참 많이 했다.
정말로 반성 많이 했고 앞으로 더 해야 한다. 나는 그동안 도대체 무얼 하며 살았단 말인가?
한달 정도는 반성하면서 뼛속 깊이 세상에 대한 전의를 불태울까 한다.

게임 제작의 여신과 덕질의 여신에게 죄송하고 송구스럴 따름이다. ㅠㅠ

...일단 세상을 향한 잉여 프로젝트를 다시 손질해야겠다.

PS) 오페, 이 씹덕후는 애갤러도 아니면서 왜 자랑질이나 떡밥 풀때마다 애갤에 와서 푸냐고? 니네 본진으로 껒여

추가)

추가 2)
사실 너무 기분이 나빠 적진 않았지만, 함께 영화관 간 것 이외에 더 있다.
그걸 오페가 애갤에 실시간 중계를 한 것은 정말 아닌 행동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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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불결해서 죄송합니다... .






그리고 포스팅을 꽤나 오랫동안 못했던만큼 조만간 po포스팅wer을 약속드립니다.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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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나베르 실시간 검색이 떠서 살펴본 코글.
"코"라니, 이름부터 코갤에서 만든 검색사이트라는 동물적 감각이 느껴졌다.

아니나다를까, 구글 UI와 닮았다는 것이 유일한 자랑인, 흔한 메타검색 사이트조차도 안되는 허접사이트였다.
그러나 신문 기사는 무시무시한 병1신력을 보여준다.
마치 이 사이트만 있으면 전국민의 신상을 다 털어댈 것처럼 적혀있다.
그리고 정보 예방법이라는 설명은 가히 개그를 넘어 진정한 개드립의 극치를 보여준다.

이쯤되면 기자가 레알병1신이다.
아니면 잉여짓한다고 데스크에서 까이고난후 관심받기 위해 코갤에서 젖절한 드립을 찾다가 하나 적어본 것이리라 믿는다.
사실 오래 전부터, 자칭 기자의 상당수가 우리가 생각하는 기자가 아닌 Editor인지라 언론계의 앞날을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
나님과 너님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기자의 모습... .

나님과 너님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기자의 모습... .


아, 사이트는 이곳. http://podpod.wo.to/cogle.php
근데 이 사이트를 만든 코알바라는 잉여도 머땜에 기X라이브 채팅창을 달아둔지 모르겠다.
정말 이건 2010년 내가 본 모든 것들중 최악의 디자인이다.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지워!

결론은 이런 사이트 있건말건 개인정보 유출같은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컴맹들은 괜히 쫄아서 글삭제나 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길 바란다.
메인 검색은 구글이고 나머지것들은 그냥 단순 ID 대입일 뿐이다.

이런 사이트가 있어도 니들 신상이 더 털리거나 덜 털리지 않는다.

이런 사이트가 있어도 니들 신상이 더 털리거나 덜 털리지 않는다.


그리고 이참에 하나 더 말하면,
코찰청에서 신상을 터는건 어떤 특별한 기술이나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오직 사람들이 많이 동원되었기 때문이다!
그래봤자 같은 시각에 100명 안팎의 사람들이 동원된 것이겠지만 어쨌던 개인이 100시간, 잠안자고 4일 이상 검색해야 하는 시간을 1시간에 검색할 수 있는 것이다. 머 검색결과에 중복은 엄청 많겠지만 말이다.
참고로 작년 이도경, 문영인, 최한빛...쌍년들의 루저파문때는 나도 자진동원 되었었다.
나는 180cm 넘으므로 위너이기에 털었다.

여담으로 신상털기는 동원된 인력에 비례하므로 짱깨알바를 써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끔해보지만,
문화적 차이로 짱깨들이 하진 못할것 같다.
조엘도 말했었다, 인도인 개발자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아, 그리고 신문기사를 인터넷 "퍼가요~"로 대처하는 현 세태에 진정한 기자의 양심을 하나 소개한다.
김국형 기자님 존경합니다.

김국형 기자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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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내 인터넷 친구들중엔 95라인들이 많다.
여기서 95라인이란 학번이 아니고 생년을 말하는거다.

그런데 어제 그 친구들이 치른 모의고사 답안지에서 자필 검증용으로 적어야 하는 문장이,
"포도빛 향기에 취해만 가는데"였다고 한다.

오후부터 트위터에 흥한 이 문장은 늦은 밤까지 인터넷을 떠돌았다.

이 문장을 결정한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맘에 드는 문장이고,
문장만으로 취한 Rhea君은 결국 남은 와인을 곁들이게 되었다.

아직 술을 마실수 없는 애들이 더 많지만,
싸릉하는 내 인터넷 친구들과 TCP/IP를 테이블 삼아 술잔을 기울인다.

선이 보인다.

선이 보인다.

포도빛 향기에 함께 취해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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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이거슨 여동생이 있는 자만이 할수 있는 드립질

이거슨 여동생이 있는 자만이 할수 있는 드립질


몇주전에 깜짝 이벤트가 있었던 여동생 생X대 사건.

그 전말은 이랬다.

원래 동X갤러였던 XXXX군은 어느날 새벽2시쯤, 여동생이랑 싸웠다고 모갤러리에 씩씩대며 나타났다.
그리고 충격적인 게시물을 올렸는데,
화가 잔뜩난 여동생이 피가 묻은 생리대를 자신의 얼굴로 집어던지며, 그것으로 딸이나 치라고 그랬다는 것이었다.

순진한(?) 애갤러들은 믿지 않았고 워낙 드립질이 흥한 갤이다보니 인증해보라고 그랬었다.

그리고...얼마후 충격적인 인증이 올라왔다!!!!

차마 모자를 씌울수밖에;;;


당연히 평화롭던(?) 갤은 난리가 났다.
소식을 듣고 다른 갤에서도 찾아오고 자칫 갤이 털릴 위기에까지 치솟았다.

그리고 누군가가 이 상황을 짤로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
냉큼 타블렛을 들었으나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

할수 없이 네임펜으로 종이에 즉석짤을 그렸다.
정확한 대사는

정확한 대사는 "햩고"였다고 한다.


한창 동생과의 전쟁으로 화가 나있던 그 갤러는 이 짤을 받자마자 긴급히 화가 풀리며 흐믓해했다.
세상에 짤을 싫어하는 돼지애갤러가 어디있단 말인가? (사실은 북X늑대라고 한명이 있긴있다. 줘도 안먹음.)

그래서 결정짤를 한장 더 그려주었다.
결정타 투척

결정타 투척

자기 여동생은 암퇘지라며 씩씩거리던 그 갤러도 이 결정타를 맞고선 너므너므 기뻐하였다.
구경하던 다른 갤러들도 덩달아 기뻐하며 부러워했고 어쩌면 그 상황을 상상하며 폭딸을 친 갤러가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인증샷 올린 갤러는 분명 다시 거실로 돌아가 여동생과 화해하며 남매간의 정이 더 끈끈해졌으리라 여겨진다.

그날의 병림픽으로 인해 이 짤들은 일베로 올라가진 못했지만,
남매를 화해시킨 짤로써 내 기억에 남을 것이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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