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한 허스키

Review 2007/01/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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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허스키는 지난 크리스마스때 널러간 펜션-리버스토리-에서 키우던 허숙희.
개집이 주차장 옆이라 후진하는데 애먹었다.
매연에 길들여진 불쌍한 녀석... .
주인은 위치 이동 좀 시켜주지.

그런데 나중에 사진을 보니 이 녀석 다리가 참으로 요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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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줄어든 탓에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뒷발을 가지런히 한방향으로 모으이고 있다.
그럼 뒷다리로 앉아있는거네.

두고두고 인상이 남는 자세... .
냄새가 좀 심해서 만져주진 못했다.

참고로 이 펜션은 토끼를 방목한다. -_-;;;
주차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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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