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차의 막걸리가 원흉이었는지 새벽에 머리 깨질듯 아팠다;;;;
게다가 변기통을 잡고 으웩~으웩~을.
술먹고 머리 아파 울며 으웩으웩하기는 간만이다.
아니, 이러면 안되는데... .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고 모닝케어와 이름모름 약들까지 사먹었다.
점심은 굶고 수면실에서 졸고... .
아마 2차 마지막에 급히 마신 막걸리가 탈이었나보다.
으웩~으웩~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정말 알고 싶어?
아~ 새벽 1시 너머 태완성에게 문자질도 했고
또 핸펀 1번부터 몇십번까지 눌러댔나보다.
이것으로 올해 술에 관련된 액뗌은 전부 끝났기를 바란다... .
덤으로 이 아픈 머리와 속을 달래줄 오늘의 이미지로 치료를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