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첫 숙취

Diary 2007/01/04 18:14

어제 2차의 막걸리가 원흉이었는지 새벽에 머리 깨질듯 아팠다;;;;
게다가 변기통을 잡고 으웩~으웩~을.

술먹고 머리 아파 울며 으웩으웩하기는 간만이다.
아니, 이러면 안되는데... .

결국 택시타고 출근하고 모닝케어와 이름모름 약들까지 사먹었다.
점심은 굶고 수면실에서 졸고... .

아마 2차 마지막에 급히 마신 막걸리가 탈이었나보다.

으웩~으웩~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정말 알고 싶어?

아~ 새벽 1시 너머 태완성에게 문자질도 했고
또 핸펀 1번부터 몇십번까지 눌러댔나보다.

이것으로 올해 술에 관련된 액뗌은 전부 끝났기를 바란다... .

덤으로 이 아픈 머리와 속을 달래줄 오늘의 이미지로 치료를 하자.

그저께 점심으로 먹었던 쇼군의 짬뽕라면.

그저께 점심으로 먹었던 쇼군의 짬뽕라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