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의 포스트가 연달아 약 2달전 내용들이라 좀 찔린다... (×_×;)

올린 김에 한마디 더 적자면, TGS(동경게임쇼)랑 100% 다르게, E3랑도 꽤나 달리 GDC의 Expo 세션들은
몇개의 게임기용 Library를 제외하곤 철저히 미국 위주란 점이다.

사람은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만 보인다고, 그 복잡한 부스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SOFTIMAGE 부스였는데 평소 SOFTIMAGE를 좋아했던 건 아니고,
아이돌마스터(THE IDOLM@STER)의 동영상 때문이었다.

양키 게임들 속에 피어난 가련한 치하야...-_-;;

양키 게임들 속에 피어난 가련한 치하야...-_-;;

한국은 전통(?)적인 3D MAX 위주지만 일본은 SOFTIMAGE가 대세인 곳.
그래서인지 SOFEIMAGE 부스에서 본 아이돌마스터는,
양키 센스와 버터과 커피 냄새 넘치는 GDC에서 간장 냄새를 맡게해주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암튼 SOFTIMAGE 社에서도 아이돌마스터는 인정하는군. @⌒▽⌒@)ノ
아이돌마스터 랭킹 4천대 순위(*´Д`*) 이지만 반갑다, 아이돌마스터!

무엇보다 동영상이나마 거의 유일하게 본 아시아권 게임이었으니.  ^---^

(Polygon Magic 부스에서 종일 동영상은 틀어줬지만,
CRI-WARE는 대형 광고판만 있고 부스는 왜 차리질 않은거야?)

우리의 안드로메다 개념, 미키~~

우리의 안드로메다 개념,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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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