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샀다.

Diary 2010/02/24 18:24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을 생각한다.

Rhea君는 진보 스멜나는 무언가로 스스로를 홍보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을 샀다.
가장 큰 이유는 왜 영혼이 없는 물건을 만드는가에 대한 궁금증에서다.
물론 이 책에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없겠지만 그래도 궁금증이 조금이라도 풀리지 않을까 해서다.
당분간 집에 가져가지 않고 회사에 두고 사람들이 두루두루 읽을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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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