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박 5일간 출장 +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부산에서 3박 4일, 대구에서 1박 2일을 보내고 왔지요.

직접 운전해서 가니 부산이 엄청나게 멀다는 사실(404km)과
역시 밤안개는 무섭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부산은 멀긴 멀었습니다.

부산은 멀긴 멀었습니다.


특히 감기에 약간 걸린지라 그날의 세션이 조금 제 맘에 못들게 진행이 되었는데
A/S 질문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지만 이 블로그는 좆망한 블로그이기 때문에,
허공의 메아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잉여들을 위해 제가 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추가 포스팅할까 합니다.
나머지 후기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크게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뜻으로 치즈루에게 벌을 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응???

감사의 뜻으로 치즈루에게 벌을 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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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