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CD 배포판으로 제출한 것이..주소가 잘못 적혀 있는 것 같은 이 엄청난 불안감은??!!
게다가 잘못 적었지 싶은...URL은 본격 나가토 제작 과정(http://rhea.pe.kr/322)을 그린 뻘글!!
전국 망신 다시 한번 하는군요. ㅠ.ㅠ;;
역시 시간에 쫓기면 안된다는 뼈저린 교훈을 65535 + 1 번째 얻었습니다.
그런데 난 항상 발들에 불떨어져야 움직이잖아? 난 아마 안될꺼야. 흐흐흑
암튼 괴롭히던 중요한 과제 하나는 끝이 났군요.
무엇보다 PT 자료는 지방대생 & 지방 게임 아카데미 학생들이 주축이 될 것 같아 거기에 맞춰 썼는데,
아무래도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
부산 호텔방에서 다시 PPT를 추가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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