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FA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로그를 자주 남기기로 합니다.
올해 KGC는 쉬지만 내년도 KGC라던가 로그를 써먹을 일들이 많아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올해 KGC는 쉬지만 내년도 KGC라던가 로그를 써먹을 일들이 많아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 비쥬얼스튜디오에서 코딩하고 맥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 지금은 너무나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는 MSDN의 등장은 실은 혁명적인 것입니다. man 따위에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수 기가에 달하는 자료들을 로컬에서 검색해 볼수 있다는 것은 정말이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기에 UI 이전의 로직 부분은 비쥬얼스튜디오에서 코딩하고 맥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코드패드(http://codepad.org/)도 적극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드패드같은 것도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CPU와 HDD의 어마어마한 부하를 생각한다면 정말 꿈과 같은 사이트입니다.
◦ 캐릭터 디자인은 맘먹고 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ㅠㅠ
-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라 그런지, 전용용지에 로터링을 두고 작업을 할려면 도저히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언제나처럼 회의 도중, 세미나 도중에 Rhea君도 모르게 그리는 낙서에서 원화의 모습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대박나면 원화집, 설정집을 만들어 볼까 하고 속으로 생각하는데(여기에 적음으로써 이젠 밖으로 생각하는군요.),
아마 그때는 원화집용 원화를 재작성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만약 진짜 러프 스케치한 원화를 그대로 쓴다면 원화집에는 네오X즈 회의록의 일부분이 상당히 들어갈 것입니다. ^^
아뭏든 플레이어를 제외하고 최소 5명의 미소녀 캐릭터의 스탠딩 CG와 상황별 상반신 CG들을 그려야 하는데
디자이너 아닌 프로그래머로썬 힘들긴 합니다.
◦ D-Sub는 상당히 눈이 아픕니다.
- DVI를 맥북에게 뻇긴후, D-Sub에서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D-Sub는 24인치 이상에서는 DVI와 너무나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24인치 모니터를 하나더 사야하나...생각도 들지만 아직 아이팟도 구입하지 못한 가난뱅이인지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장비는 개발자에게 너무나 중요한데, 장비 부족에 시달리는 현실은 가난한 예술가가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