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대전으로.
그래서 금요일 저녁에 출발하여 1박 2일로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술값은 초초초극도로 빈곤하게 받아서 숙소랑 술값은 언제나처럼 나눠냈습니다.

말로만 듣던 대전시 유성구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정말이지 이제 결혼 좀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돈도 돈이고 주말마다 넘 피곤하군요. ㅜㅜ


피곤해서 결혼식 그만 다니고 싶습니다.

피곤해서 결혼식 그만 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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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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