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집에 와보니 현관에 꽂힌 쪽지 하나.
언제나처럼 일수 광고인지 알았지만....
한전에서 다녀간 것이었습니다.

한전에서 다녀간 것이었습니다.


평소 여름 시기에 전기세 얼마 나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아뭏든 갑자기 100KW가 증가한 것은 이상하네요.
에어컨이 세대이긴 하지만 실외기는 하나라서 3대 분량의 전기를 먹은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말입니다.

요즘은 애니도 게임도 잘 안하는데... .

요즘은 애니도 게임도 잘 안하는데... .


일단 에어컨 안 켜도 되는 시즌이 되었으니 9월 전기세를 기다려봅니다.
그때도 지나친 가격이 나온다면 고민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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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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