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정말 간만에 형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 사이 너무 많은 시간들이 흘렀군요. 걸어서 갈수 있는, 바로 옆 동네에 터를 잡으시고도
덕질에 시간을 뺏겨 처음으로 찾아뵈었습니다.
업계에서 칭찬이 자자한 그 소문 그대로,
깔끔하고 멋진 회사를 운영하고 계셔 너무나 존경스러워 보였습니다.
그간 한번도 도움을 드리지 못했지만, 앞으론 정말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_ _)
정말이지, 팀장이나 실장급 찾아갈 때랑은 다른 분위기, 지대 느꼈습니다.그 사이 너무 많은 시간들이 흘렀군요. 걸어서 갈수 있는, 바로 옆 동네에 터를 잡으시고도
덕질에 시간을 뺏겨 처음으로 찾아뵈었습니다.
업계에서 칭찬이 자자한 그 소문 그대로,
깔끔하고 멋진 회사를 운영하고 계셔 너무나 존경스러워 보였습니다.
그간 한번도 도움을 드리지 못했지만, 앞으론 정말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_ _)
넥슨 앞마당에 있는 비싼 바에서 분에 넘치는 접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A포인트와 G포인트를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Rhea君 여캐화 x 모에화 꾸준히 달리는군요. (- -);;;
결론 : 신논현역에 위치한 모 게임회사는 아주아주아주 엄청나게 좋은 신생 게임 회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력서를 내어주시고 함께 일하시면 후회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력서를 내어주시고 함께 일하시면 후회없으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