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찌질한 집안에서 태어나 자동차 한번 못타보는 인생인지라 남의 차만 보면 긁고 싶었겠지.
그게 어찌 네만의 잘못이겠니, 멍청한 부모와 찢어진 콘돔 덕에 태어나
유치원은 커녕 술취한 부모에게 맞고 자라며 가슴속 응어리가 많았고 새하얀 내 차를 긁으며 딸치는 네 모습이 그려진다.
앞으로 커가며 네 인생에도 많은 일들이 있을꺼야.
중딩을 퇴학당하고 짜장 셔틀로 연명하다가 불법 유턴으로 대가리 박살 한번 날 것이고
없는 돈에 소주마시며 본드 불다가 가뜩이나 빈약한 뇌세포 전부 썩어버리겠지.
찌질한 면상으로 평생 동정 마법사 타이틀 획득하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3일에 버스 한대 들어오는 불법공장에서 일하다
화학쓰기레 뒤집어 쓰고 고자라니 크리작열 -> 딸로 연명하는 라이프도 끗!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새우잡이배도 타봐야겠지.
발목에 쇠사슬매고 뼈와 살이 닿을 때까지 열심히 일해야할꺼야.
딸은 못쳐도 간혹 날려주시는 채찍질에 절정감을 맛보는 능력을 갖게 될꺼야.
수산업을 경험해봤으니 경제도 경험해봐야지.
다리 한짝 자르고 멍텅구리선에서 탈출,
고무판 들이매고 본격 시장바닥 기어다니기 인생 시작.
하루 수입 전부 상납하며 조낸 쳐맞다가 지나가는 쓰레기차에 팔 하나도 싹둑~
시장 바닥에서도 별로 쓸모 없어지니 본격 기도원 라이프 시작.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맨날 쳐맞는 샌드백 역활로 사회의 구성원을 차지함.
그후 늙어서 서울역을 주본거지로 삼아 본격 거지생활을 시작하겠구나.
겨울에는 감기약 30알 정도는 먹고 자야 안 얼어뒈진다는거 알쥐?
거기 사는건 좋은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묻지마범죄같은건 하지 말고 살아.
교도소가거나 깔끔하게 뒈져버리면 언젠가 만나서 형에게 실컷 털리는 순간이 오지 않잖아. 그러니 꿋꿋히 살아가고 있어야해.
형이 인생설계 제대로 해놨으니 이것대로만 따라가면 돼.
우리 꼬옥 다시 만나자~ 그 날에 내 차 앞문, 뒷문, 뒷휀더에 해놨듯이 니 등짝에도 똑같이 해줄께.
그게 어찌 네만의 잘못이겠니, 멍청한 부모와 찢어진 콘돔 덕에 태어나
유치원은 커녕 술취한 부모에게 맞고 자라며 가슴속 응어리가 많았고 새하얀 내 차를 긁으며 딸치는 네 모습이 그려진다.
앞으로 커가며 네 인생에도 많은 일들이 있을꺼야.
중딩을 퇴학당하고 짜장 셔틀로 연명하다가 불법 유턴으로 대가리 박살 한번 날 것이고
없는 돈에 소주마시며 본드 불다가 가뜩이나 빈약한 뇌세포 전부 썩어버리겠지.
찌질한 면상으로 평생 동정 마법사 타이틀 획득하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3일에 버스 한대 들어오는 불법공장에서 일하다
화학쓰기레 뒤집어 쓰고 고자라니 크리작열 -> 딸로 연명하는 라이프도 끗!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새우잡이배도 타봐야겠지.
발목에 쇠사슬매고 뼈와 살이 닿을 때까지 열심히 일해야할꺼야.
딸은 못쳐도 간혹 날려주시는 채찍질에 절정감을 맛보는 능력을 갖게 될꺼야.
수산업을 경험해봤으니 경제도 경험해봐야지.
다리 한짝 자르고 멍텅구리선에서 탈출,
고무판 들이매고 본격 시장바닥 기어다니기 인생 시작.
하루 수입 전부 상납하며 조낸 쳐맞다가 지나가는 쓰레기차에 팔 하나도 싹둑~
시장 바닥에서도 별로 쓸모 없어지니 본격 기도원 라이프 시작.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맨날 쳐맞는 샌드백 역활로 사회의 구성원을 차지함.
그후 늙어서 서울역을 주본거지로 삼아 본격 거지생활을 시작하겠구나.
겨울에는 감기약 30알 정도는 먹고 자야 안 얼어뒈진다는거 알쥐?
거기 사는건 좋은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묻지마범죄같은건 하지 말고 살아.
교도소가거나 깔끔하게 뒈져버리면 언젠가 만나서 형에게 실컷 털리는 순간이 오지 않잖아. 그러니 꿋꿋히 살아가고 있어야해.
형이 인생설계 제대로 해놨으니 이것대로만 따라가면 돼.
우리 꼬옥 다시 만나자~ 그 날에 내 차 앞문, 뒷문, 뒷휀더에 해놨듯이 니 등짝에도 똑같이 해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