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이야기는 일주일 후에 뵙겠습니다. ( _ _) ~꾸벅
천사와 악마를 보고 이탈리아행을 결심했다~~라고 구라를 치고 떠나지만
오래전부터 마녀배달부 키키를 비롯하여
비터 스위트 풀즈와
건슬링거걸 이후 본격 이탈리아 병에 걸려 이탈리아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국제적인 오덕질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은근히 재미붙인 Rhea君 = 여캐화 시리즈 3번째 올리고 7월에 뵙겠습니다.

잉여들아~ 나 걍 여기 눌러붙을까?
헨리에타의 총질에 유의하며 이태리 동네 마트에서 이태리 타올 사오겠습니다.
(배경 사진의 출처는
보라나비의 나비월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