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창밖을 보며 발렌타인 30년산(<-응, 자랑 맞아.) 마시며 보는중,
스타타워 파이낸스 센터 지붕의 느낌이 묘해서 한장 찰칵.
마치 UFO가 착륙한 듯한 느낌... .

오래전 NHN이 분당으로 간후, 스타타워 파이낸스 센터에 IT 기업도 게임 회사도 이제 없지만,
여전히 먼길 다녀온 후 이 지붕이 보일 때면, 우리 동네에 왔다~라는 느낌을 선사해준다.
그래도 예전 스타타워 시절 때처럼 별이 뜨면 좋겠다.

난 여름이 좋아, 우기가 좋다.

난 여름이 좋아, 우기가 좋다.


자, 오늘 밤은 비도 오니 애갤러들에게 짤이나 그려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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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