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엄마 묘소도 들리고 아빠께 재롱 떨다 오겠습니다. 또 우리 동네 자랑인 메기 매운탕도 먹고 오고 말입니다. 요즘 가난해서 Rhea06호 대신 고속버스 타고 와야 할 것 같네요.
고담은 Rhea君에게 잡초같은 혹은, delete를 잊은 포인터같은 생명력을 준 고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