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구입한 물건 중, 가격대 성능면에서 가장 발군의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하루히(2기의 예고) 롤스크린이다.
원래 커튼보다 롤스크린을 더 좋아하기에 이번에도 커튼은 버리고 세개의 창문에 전부 롤스크린을 붙였다.
방 정리 전의 모습이라 좀 지저분한데(사실 별로 차이 나지 않는다.-_-), 그냥 이렇게 평범한 롤스크린이지만
아침에 보면 묘한 분위기를 내어준다.
자동 카메라의 한계로 아침 특유의 그 분위기를 담을수는 없어도 실제 눈으로 보는 모습은 상당히 좋다.
마치 최신 빔프로젝트로 만든 화면을 보는 분위기가 난다.
참고로 이건 반대쪽~!
꾸준히 한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거다~!
물론 좌우 뿐만 아니라 중앙에도 같은 이미지를!!
3개의 방향에서 같은 이미지로 도배하니 정말
그나저나 집에 와주신 분들이 전부 하는 말씀이, TV자리랑 책상자리를 서로 바꾸라고 한다.
이게 사실 짐의 85%인데!!!!
그 노가가다를 다시 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하다.
아 그리고 절대로 밝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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