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의 검색어 유입경로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피망 에이전트(PMAgent.exe)입니다.
Rhea君 생각하기에 피망 에이전트를 검색하는 이유는 주로 바이러스나 트로이가 아닌가하는 노파심에서 검색하다가 이 곳에 걸린 것이라 추측됩니다.
개인 방화벽 설치후 피망에서 게임을 하게되면 PMAgent.exe와 PMangDL20.exe, 그리고 게임 EXE가 방화벽에 걸리는데 PMAgent.exe를 제외한 두 가지는 한눈에도 업데이터와 게임인지 구별이 갈 것이지만 UI조차 없는 피망 에이전트는 도대체 무엇인지, 정말로 바이러스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망 에이전트(PMAgent,exe)는 바이러스가 아닌 정상적인 게임지원 프로세스 파일입니다.
피망은 원래 세이클럽이라는 채팅 사이트로 시작했습니다. 그후 세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게임의 실행 형식도 몇번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고전적인 ActiveX 컨트롤 형태에서 현재의 독립실행형 EXE로 바뀐 것이죠.
그 과정에서 기존 세이클럽과 게임이 공통적으로 가져야 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대표적으로 아바타라던가 채팅시 글자색이라던가 쪽지, 혹은 자신의 정보 설정 같은 것은 One World를 지향했던 당시에는 아주 중요했던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게임들이 일일히 세이클럽에 저장된 사용자의 공통 정보를 가져오긴 귀찮았기에 피망 에이전트라는 별도의 EXE 파일을 만들어 서버와 연결하고 앞서 설명한 작업들을 맡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시대가 흘러가면서 PMAgent.exe는 간혹 게임 실행시 에러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UI 없이 백그라운드(정확히 말하면 서비스 형태는 아닙니다.)로 실행되는 이 프로세스를 다양한 백신 프로그램들이 바이러스나 트로이라고 인식하게 된 것이죠. 실제 국내나 외국에서 개발된 백신 엔진들과 몇번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구글에서 PMAgent라고 적어보면 바이러스인지를 토론하는 외국 페이지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피망 에이전트를 게임 라이브러리에 포함시킬 계획을 (Rhea君 혼자)갖고 있습니다만 정확한 프로젝트 시작일과 발표일은 현재로썬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피망 에이전트(PMAgnet.exe)는 바이러스도 아니며 트로이도 아닙니다.
아주 정상적인 게임 실행 지원 프로세스입니다.
따라서 백신 프로그램이 PMAgnet.exe의 인터넷 접속을 허용하겠냐고 물으면 당연히 허용해주셔야 합니다.
바이러스라고 진단내리고 프로그램 실행을 멈추면,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해줘야 합니다.
간혹 비정상적인 종료 과정으로 피망 에이전트가 좀비 프로세스가 떠있어 아무리 웹에서 클릭을 해도 게임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Ctrl + Alt + Del을 눌러 작업관리자에서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해주시면 됩니다.
언젠가 시대와 다소 맞지 않는 이 프로세스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때까지 피망 에이전트는 언제나 "허용"해주시길 바랍니다.
Rhea君 생각하기에 피망 에이전트를 검색하는 이유는 주로 바이러스나 트로이가 아닌가하는 노파심에서 검색하다가 이 곳에 걸린 것이라 추측됩니다.
개인 방화벽 설치후 피망에서 게임을 하게되면 PMAgent.exe와 PMangDL20.exe, 그리고 게임 EXE가 방화벽에 걸리는데 PMAgent.exe를 제외한 두 가지는 한눈에도 업데이터와 게임인지 구별이 갈 것이지만 UI조차 없는 피망 에이전트는 도대체 무엇인지, 정말로 바이러스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망 에이전트(PMAgent,exe)는 바이러스가 아닌 정상적인 게임지원 프로세스 파일입니다.
피망은 원래 세이클럽이라는 채팅 사이트로 시작했습니다. 그후 세이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게임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게임의 실행 형식도 몇번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고전적인 ActiveX 컨트롤 형태에서 현재의 독립실행형 EXE로 바뀐 것이죠.
그 과정에서 기존 세이클럽과 게임이 공통적으로 가져야 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대표적으로 아바타라던가 채팅시 글자색이라던가 쪽지, 혹은 자신의 정보 설정 같은 것은 One World를 지향했던 당시에는 아주 중요했던 목표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게임들이 일일히 세이클럽에 저장된 사용자의 공통 정보를 가져오긴 귀찮았기에 피망 에이전트라는 별도의 EXE 파일을 만들어 서버와 연결하고 앞서 설명한 작업들을 맡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시대가 흘러가면서 PMAgent.exe는 간혹 게임 실행시 에러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UI 없이 백그라운드(정확히 말하면 서비스 형태는 아닙니다.)로 실행되는 이 프로세스를 다양한 백신 프로그램들이 바이러스나 트로이라고 인식하게 된 것이죠. 실제 국내나 외국에서 개발된 백신 엔진들과 몇번의 충돌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구글에서 PMAgent라고 적어보면 바이러스인지를 토론하는 외국 페이지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피망 에이전트를 게임 라이브러리에 포함시킬 계획을 (Rhea君 혼자)갖고 있습니다만 정확한 프로젝트 시작일과 발표일은 현재로썬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피망 에이전트(PMAgnet.exe)는 바이러스도 아니며 트로이도 아닙니다.
아주 정상적인 게임 실행 지원 프로세스입니다.
따라서 백신 프로그램이 PMAgnet.exe의 인터넷 접속을 허용하겠냐고 물으면 당연히 허용해주셔야 합니다.
바이러스라고 진단내리고 프로그램 실행을 멈추면,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해줘야 합니다.
간혹 비정상적인 종료 과정으로 피망 에이전트가 좀비 프로세스가 떠있어 아무리 웹에서 클릭을 해도 게임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Ctrl + Alt + Del을 눌러 작업관리자에서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해주시면 됩니다.
언젠가 시대와 다소 맞지 않는 이 프로세스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때까지 피망 에이전트는 언제나 "허용"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