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대한민국에는 상식적인 기준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법규들이 많다.
그중 하나가 남녀고용평등법 제13조에 따른 일년에 한번씩 하는 직장내 성희롱 교육이다.
(지식인의 남녀고용평등법)
강제적으로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이 교육은 한마디로 상당히 불쾌하다.
그리고 교육의 주제는 매년 동일이다.
주로 성이 두자이고 개념을 말아먹은 아줌마들 집단에서 흘러나온 교육 컨텐츠는 남자는 100% 예비 성범죄자로 가정하고 교육이 시작된다. 당연히 남자의 모든 대사/행동은 다 성희롱이다. 성희롱의 기준은? 법규나 기준 따윈 없다. 무조건 여자가 기분 나빴으면 성희롱이다. 이게 현실이고 현재 법규다.
그러기에 잘생긴 남자가 여자의 어깨를 두드리면 호감이고 못생긴 남자가 여자의 어깨를 두드리면 성희롱이다.
이 말도 안되는 개그가 지금의 상황인 것을 어찌하랴.
더 웃긴 것은 한국의 이상한 법령으로는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 성희롱, 강간 따위는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즉, 법 자체가 일방적이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쉽게 관련 기사들이나 포스트들이 나올 것이다. 남여평등을 외치면서 이런 기본적인 것은 왜 잊고 사는지.
한마디로 여자님는 여자님이란 존재만으로 훌륭하고 고결하고 감히 남자 따위가 근처에도 갈수 없는 거룩한 존재이시니 남자들은 여자님이 하시는 모든 것은 용서하고 존경하고 대가리를 굽혀라로 귀결된다.
이 지루하고 쇄뇌적인 콘텐츠에 비하면 매년 고정 시놉시스를 갖는 예비군 훈련장의 호국 다큐먼터리는 완전 흥미진진 블록버스터감이다.
나도 해도 되는 것과 해선 안될 것쯤은 구분할 줄 안다.
아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여성부와 그 관련된 사항들은 진정 내 머리로도 이해되지 않는다.
포인터의 포인터형을 알고 추상화 구현 기능에 멀티 쓰레드 디버깅 능력까지 달린 내 머리로도 이해되지 않는다.
누가 이 상황을 좀 이해시켜 주길 바란다.
이런 교육을 받고 나면 교육받은 것을 적어야 한다.
그래서 적었다.
매년 이런 해프닝을 거쳐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업장과 사업주,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그중 하나가 남녀고용평등법 제13조에 따른 일년에 한번씩 하는 직장내 성희롱 교육이다.
(지식인의 남녀고용평등법)
강제적으로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이 교육은 한마디로 상당히 불쾌하다.
그리고 교육의 주제는 매년 동일이다.
주로 성이 두자이고 개념을 말아먹은 아줌마들 집단에서 흘러나온 교육 컨텐츠는 남자는 100% 예비 성범죄자로 가정하고 교육이 시작된다. 당연히 남자의 모든 대사/행동은 다 성희롱이다. 성희롱의 기준은? 법규나 기준 따윈 없다. 무조건 여자가 기분 나빴으면 성희롱이다. 이게 현실이고 현재 법규다.
그러기에 잘생긴 남자가 여자의 어깨를 두드리면 호감이고 못생긴 남자가 여자의 어깨를 두드리면 성희롱이다.
이 말도 안되는 개그가 지금의 상황인 것을 어찌하랴.
더 웃긴 것은 한국의 이상한 법령으로는 여자가 남자에게 보내는 성희롱, 강간 따위는 애시당초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즉, 법 자체가 일방적이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쉽게 관련 기사들이나 포스트들이 나올 것이다. 남여평등을 외치면서 이런 기본적인 것은 왜 잊고 사는지.
한마디로 여자님는 여자님이란 존재만으로 훌륭하고 고결하고 감히 남자 따위가 근처에도 갈수 없는 거룩한 존재이시니 남자들은 여자님이 하시는 모든 것은 용서하고 존경하고 대가리를 굽혀라로 귀결된다.
이 지루하고 쇄뇌적인 콘텐츠에 비하면 매년 고정 시놉시스를 갖는 예비군 훈련장의 호국 다큐먼터리는 완전 흥미진진 블록버스터감이다.
나도 해도 되는 것과 해선 안될 것쯤은 구분할 줄 안다.
아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여성부와 그 관련된 사항들은 진정 내 머리로도 이해되지 않는다.
포인터의 포인터형을 알고 추상화 구현 기능에 멀티 쓰레드 디버깅 능력까지 달린 내 머리로도 이해되지 않는다.
누가 이 상황을 좀 이해시켜 주길 바란다.
이런 교육을 받고 나면 교육받은 것을 적어야 한다.
그래서 적었다.
매년 이런 해프닝을 거쳐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사업장과 사업주,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를 보낸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